美오렌지카운티 민주평통 “종북 의원 퇴출” 촉구

美오렌지카운티 민주평통 “종북 의원 퇴출” 촉구

입력 2012-06-06 00:00
수정 2012-06-0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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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국 오렌지카운티·샌디에이고카운티 협의회는 5일 (현지시간) 종북 의심을 받는 국회의원의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광성 회장 등 자문위원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석기, 김재연, 정진후, 황선, 강종헌 등 종북 국회의원의 국회 입성을 중지하라”고 촉구하고 “국회는 종북 좌파 국회의원을 퇴출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북한의 독재 체제를 옹호하는 세력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면서 국회가 부적격자의 집합체로 전락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선정환 서울시의원, 종로소방서 합동청사 추진상황 점검…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관심 갖고 건립 지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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