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경찰이 지난 8일 발생한 토고 축구 대표팀 테러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11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앙골라 국경도시 카빈다주 경찰은 AFP에 “테러 발생 당시 현장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은 용의자 등 2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 2명 외에 달아난 공범 3명을 뒤쫓고 있다. 토고 대표팀은 반군단체 카빈다해방전선(FLEC)의 총격을 받아 보조코치 등 3명이 숨지고 선수 등 9명이 부상했다.
2010-01-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