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 많은 담배꽁초는 어디서 왔을까요
서울 시내 빌딩 뒤 배수로가 연결된 자갈밭에 가득한 담배꽁초를 한 미화원이 청소하고 있다. 이곳저곳 맨홀을 통해 흘러온 꽁초들이 자갈밭에 걸러진 것이다. 엄연한 금연구역이지만 흡연자들이 아무렇지 않게 모이는 이곳에선 버려진 담뱃갑도 심심찮게 보인다. 우리나라의 흡연 매너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10-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