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훼손된 애국심
서울 성동구의 한 타이어매장 외벽에 설치된 태극기가 심하게 훼손된 상태로 걸려 있다. 업체는 분명 애국심에서 우러나 대형태극기까지 제작해 걸었겠지만 지금은 찢어진 태극기의 모습이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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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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