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교복, 취업, 그리고 화장
한 고졸취업박람회에 마련된 메이크업 부스에서 관계자가 교복을 입은 학생에게 화장을 알려 주고 있다. 그 자체로도 어여쁜, 아직 앳된 얼굴의 학생인데 취업을 위해 배워야 할 것이 화장술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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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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