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늦은 밤 아파트 1층에서 중학생들이 자정이 되면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 주겠다며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입에 담기에도 흉한 일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요즘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드는 모습에 지나가는 아저씨도 함께 축하해 주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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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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