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대화가 갖는 힘
한 집회에서 대화경찰관이 현장을 관찰하고 있다. 대화경찰관제도는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평화적 집회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정착된 제도다. ‘대화´라는 단어가 주는 평화적인 압박감은 흥분되기 쉬운 집회현장을 진정시킨다. ‘대화´와 ‘소통´은 그런 힘이 있는 것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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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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