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노란 꽃잎을 벗고 날개옷으로 갈아입은 민들레 홀씨들이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고 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바람에 날아 대지에 싹을 틔울 민들레처럼 우리도 욕심이란 버거운 짐을 내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세상에 나아가 보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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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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