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중국의 정자는 너무 날카롭고 견고해 보이나
한국의 정자는 그냥 자연의 일부 같아서
그 속에 들면 사람도 자연에 동화되고 만다
2010-12-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