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산하 공익재단인 꿈나눔재단은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관악교육복지네트워크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사회복지시설 11곳에 후원금 1억 4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 아동 및 아동보호치료시설 청소년들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꿈나무재단은 더불어 저소득 소외계층 노인들의 문화·예술활동 참여 지원 등 프로그램도 후원할 예정이다.
정지원 꿈나무재단 이사장(한국증권금융 사장)은 “이번 후원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정지원 꿈나무재단 이사장(한국증권금융 사장)은 “이번 후원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