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21개 상장사 18일 합동 기업설명회

코넥스 21개 상장사 18일 합동 기업설명회

입력 2013-07-15 00:00
수정 2013-07-15 14: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코넥스시장 21개 상장사가 참여하는 합동 기업설명회(IR)가 열린다.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코넥스시장 상장법인 합동 IR’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40분까지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VC) 등을 대상으로 한 소그룹 미팅과 IR 행사가 연달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코넥스 기업 최고경영자(CEO) 전원이 참석한다.

거래소 관계자는 “양질의 투자정보를 공유할 기회가 생기면 코넥스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넥스 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