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임직원들 봉사활동…서울 동대문구 아동센터 보수

롯데건설 임직원들 봉사활동…서울 동대문구 아동센터 보수

조현석 기자
조현석 기자
입력 2018-09-20 22:34
수정 2018-09-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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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지난 19일 임직원들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과 전농동, 휘경동 일대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시설 개선 봉사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 30여명은 각 지역아동센터 내 바닥과 벽 등 노후 시설을 보수·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TV와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 물품을 지원했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매달 ‘샤롯데 봉사기금’을 조성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롯데건설 봉사단인 ‘샤롯데 봉사단’은 2011년 18개팀으로 시작해 현재 84개팀이 활동하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8-09-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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