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참나무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준프리미엄급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14일 출시한다.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참나무통 맑은소주를 재현했다. 알코올 도수 16도, 300㎖ 용량이며 출고가 1443원.
2017-12-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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