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김영란법(청탁금지법)에 특화된 ‘각자내기 카드’를 출시했다. 법인카드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해 카드 이용 내역을 입력하면 증빙내용이 즉시 경비처리 담당자에게 전달된다. 기업은행 모바일뱅킹 앱인 ‘아이원E뱅크’에서 인원 수에 맞춰 지불 금액을 계산하고 송금을 요청할 수 있는 ‘휙 더치페이’ 서비스도 추가됐다.
2016-10-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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