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에서는 노원구의 하락률이 전주(-0.02%)보다 큰 0.10%로 조사됐다. 성동구도 0.13% 떨어졌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경기 과천시는 0.02% 떨어지며 2주 연속 하락했다.
반면 분당은 0.33% 올랐다. 지방 아파트값은 0.01% 상승했다. 2주 연속 보합이었던 세종시 아파트값은 0.05% 올랐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0.01% 올랐다. 서울과 수도권은 각각 0.01%, 0.03% 상승했다. 지방 아파트 전셋값은 하락 폭이 0.03%에서 0.02%로 다소 줄었다.
2017-08-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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