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더콘란숍’ 내년 하반기 오픈
롯데백화점은 13일(현지시간) 영국의 더콘란숍 본사와 국내 매장 운영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하반기 서울 강남에 약 2314m²(약 700평) 규모의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은 영국, 프랑스, 일본에 이어 더콘란숍의 네 번째 진출국이 됐다.
더콘란숍은 1974년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테런스 콘란이 시작한 브랜드다. 유명 디자이너 가구를 비롯해 홈데코, 주방용품, 식기, 침구, 취미용품, 키즈, 패션잡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3개국에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롯데백화점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리빙 사업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12-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