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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0일 자사 전략 스마트폰 ‘G프로2’로 찍은 오로라를 공개했다. 오로라는 밤하늘에 나타나 스마트폰 카메라로는 물론 전문 카메라로도 담기 어렵다.
G프로2는 지난해 상반기 출시 4개월 만에 국내 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G프로의 후속작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4-02-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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