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펫푸드 10톤을 기부했다. 이는 반려동물 약 12만 마리에게 한 끼 식사양으로, 전국 8개 보호소 및 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로얄캐닌의 맞춤 영양 사료 10톤을 가득 실은 트럭들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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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이 기부한 펫푸드는 몇 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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