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환율 1460원선 돌파… 코스피·코스닥 장중 2%대 동반 급락

[속보] 환율 1460원선 돌파… 코스피·코스닥 장중 2%대 동반 급락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입력 2026-03-03 09:04
수정 2026-03-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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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코스닥은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22.6원 오른 1462.3원에 개장했다. 2026.3.3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코스닥은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22.6원 오른 1462.3원에 개장했다. 2026.3.3 연합뉴스


코스피가 3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장 초반 급락해 61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51.84포인트(2.43%) 내린 6092.2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27.70포인트(2.32%) 내린 1165.08을 가리키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22.6원 오른 1462.3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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