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설 맞아 어르신 1000명에 떡국 대접

농협, 설 맞아 어르신 1000명에 떡국 대접

박소연 기자
입력 2026-02-11 00:55
수정 2026-02-11 00: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호동 회장·강태영 은행장 참석

이미지 확대
강호동(왼쪽 네 번째) 농협중앙회 회장과 강태영(세 번째) 농협은행장 및 참석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호동(왼쪽 네 번째) 농협중앙회 회장과 강태영(세 번째) 농협은행장 및 참석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 1000명에게 도가니탕 떡국을 직접 배식하고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우리 쌀 1톤을 후원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농협은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해당 복지센터를 찾은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을 포함해 농협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농협은 이날 행사와 함께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우리 쌀 1톤을 전달하며 명절 지원도 병행했다.

강호동 회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곳곳에서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2-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농협이 이번 설 명절 나눔 행사를 개최한 횟수는?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