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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이규완
●수산 이규완
2014년 후계 어업인으로 선정된 뒤 해조류 양식에 전념하며 어촌에 정착했다. 바지락 공동판매 사업을 추진해 어가 소득을 높였다. 육상 채묘 방식을 도입해 생산량을 30% 늘리고, 로프 교체로 비용을 10% 절감했다.
2025-12-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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