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 KB금융 제공
토스뱅크가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장과 송창영 법무법인 세한 대표변호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박세춘·이건호 사외이사의 임기 종료에 따른 후속 인선이다.
2일 토스뱅크는 공시에 따르면 권 신임 사외이사는 KB금융지주 사외이사(5년)를 지냈고, 지난해에는 KB증권 이사회 의장을 맡아 금융권 첫 여성 이사회 의장으로 주목받았다.
송창영 신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은 법무법인 세한 대표 변호사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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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가 새로 선임한 신임 사외이사는 몇 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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