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은사매트 ‘2024 서울어워드’ 우수 상품 선정

닥터스 은사매트 ‘2024 서울어워드’ 우수 상품 선정

입력 2025-01-07 14:52
수정 2025-01-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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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닥터서플라이 제공)
(사진=닥터서플라이 제공)


의료기기 및 온열기기 전문 업체 닥터서플라이는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주최한 2024 서울 어워드 (Seoul Award 2024)에 자사의 2025년형 프리미엄 은사매트(모델명 DH0021102)가 우수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 어워드’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신뢰도 높은 시상으로, 서울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에 수여한다.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해 글로벌 경쟁력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선정한다.

닥터서플라이의 프리미엄 은사매트와 혁신 탄소사매트는 2024년 겨울 온열매트 시장에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으며, 최근 전년 대비 약 4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세계 최대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약 2억 5000만 원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올해 1월 8일부터 한 달간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마쿠아케’에 론칭 될 예정이다. 닥터서플라이는 기존 미국, 일본에 이어 호주, 유럽 등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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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한 닥터서플라이 CMO 본부장은 “이번 선정은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를 거쳐 제품의 기술력 그 자체로 선정됐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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