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네트웍스, 한강지킴이 환경정화 활동 시행

코레일네트웍스, 한강지킴이 환경정화 활동 시행

입력 2024-10-02 14:49
수정 2024-10-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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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제공
코레일네트웍스 제공


코레일네트웍스(대표이사 전찬호)는 지난 달 26일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이촌한강공원 수변 산책로에서 기후변화와 환경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줍깅과 더불어, 토착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돼지풀·가시박·환삼덩굴과 잎, 줄기에 독성이 있는 서양등골나무 등의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도 함께 시행됐다.

줍깅은 코레일네트웍스가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줍다’와 ‘조깅’이 합성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전찬호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으로 공공자산인 한강공원의 자연을 가꾸고 보존하여 지역사회의 이슈를 해결하는데 의의가 깊다”며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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