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금 한 돈에 32만원 훌쩍… 1년 만에 20% 껑충
국제 금 가격이 지난해 4월 말 이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은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삼성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국내 금 한 돈 시세는 지난 19일 기준 32만 6000원으로 1년 전 26만원대에 비해 약 20% 올랐다.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2023-01-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