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미래에셋생명 콜센터에 전화하면 음성 안내와 함께 자동으로 디지털 ARS가 연결되도록 했는데 음성 ARS와 달리 통화 대기시간이 없고, 화면에 나온 업무를 선택해 곧바로 처리할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 절차도 없다. 상담원 통화 연결로 전환하고자 하는 고객은 서비스 이용 중 ‘음성 ARS’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후민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디지털 ARS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콜센터 통화량 및 상담 시간 단축으로 고객상담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