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맵·QR, 점심시간에 또 먹통

카카오 맵·QR, 점심시간에 또 먹통

신성은 기자
입력 2022-02-03 13:19
수정 2022-02-0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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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지도, QR 체크인, 뉴스 서비스 등이 3일 낮 오류로 정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부터 카카오모빌리티 지도 서비스인 ‘카카오 맵’이 멈췄다.

목적지 경로를 검색하면 ‘데이터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등 경고 문구만 나타나고 있다.

카카오 맵은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호출 서비스 ‘카카오 T’의 기본 길 안내 도구로 쓰이기에 일부 이용자와 기사가 불편을 겪었다.

카카오 맵은 한 달여 전인 작년 12월 17일에도 한파 속에 2시간 가량 오류가 나타난 바 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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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패스 용도로 쓰이는 카카오 QR 체크인도 이날 점심 피크시간대에 정상 운영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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