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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명누리’가 충남 당진시 JW당진생산단지에 ‘카페누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카페누리는 ‘생명누리’가 운영하는 사내 카페로 발달장애인 2명을 채용했다.
장애인 근로자 2명과 비장애인 카페 매니저가 5일 카페누리에서 제조한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JW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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