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손님이 없어요… 오늘도 꽉 찬 ‘빈 차’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로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29일 서울역 앞에서 손님을 태우지 못한 빈 택시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다. 이미 2단계가 적용 중인 수도권은 현재 단계를 유지하되 시설별 조치를 강화하는 ‘핀셋 방역’ 대책이 도입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11-3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