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회장 페이스북 캡처=연합뉴스
박 회장은 “새로운 산업의 등장과 더불어 전 세계는 혁신의 각축장이 된 지 오래”라며 “이 경쟁에서 이기기는커녕 따라가기도 벅찬 달리기를 우리는 하고 있다. 아직 법과 제도가 그 달리기에 적합하게 바뀌지 못한 것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사회 전체가 지금까지의 성공에 익숙한 옛 방식을 문제의식 없이 답습하고 있다. 모두가 혁신에 동참하는 노력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면서 “혁신의 물꼬를 틀 물길이 열려야 한다. 그것이 지금은 샌드박스”라고 강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0-07-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