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사장에 김인식 前농진청장

농어촌공사 사장에 김인식 前농진청장

장진복 기자
장진복 기자
입력 2019-03-03 22:12
수정 2019-03-04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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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연합뉴스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연합뉴스
한국농어촌공사는 제10대 사장에 김인식(65) 전 농촌진흥청장이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김 사장은 한국낙농육우협회 전무와 전국농민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을 거쳐 청와대 농어촌비서관, 농촌진흥청장 등을 지냈다. 그동안 농어촌공사는 전임 최규성 사장이 ‘형님 도피 조력 의혹’과 ‘태양광 사업 전력’에 발목이 잡혀 지난해 11월 27일 사퇴한 후 이종옥(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왔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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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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