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KT는 특정 인물의 목소리로 음성을 합성하는 ‘개인화 음성합성 기술’(P-TTS)을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에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기술을 이용한 퀴즈게임 ‘박명수를 이겨라’ 도 출시한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8-05-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