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부산대 방문해 기부 약정식…“선친의 유지 받들어 뜻 기릴 것”
LG그룹의 전신 ‘금성사’의 창업자 고 허신구 전 GS리테일 명예회장이 모교인 부산대에 발전기금으로 30억원을 전달했다.
고 허신구 전 GS리테일 명예회장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8-05-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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