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별로 결산 실적에 따라 1년에 최고 네 차례의 배당을 할 수 있는 제도. 분기 배당을 통해 기업은 수시로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해 증시 투자 수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또 분기 배당이 가능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평가가 이뤄져 배당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증대되고, 주주 중심의 경영문화 정착에 기여한다는 장점이 있다.
2018-05-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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