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양념치킨 큰사발면
고추와 후추를 섞어 매콤한 양념을 만들고, 국산 사과와 꿀로 단맛을 더해 특유의 감칠맛 나는 소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땅콩과 파슬리 후첨 토핑으로 고소함을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매콤하고 달콤한 양념치킨 소스와 라면이 조화를 이뤄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준다”면서 “앞으로도 혼자 먹기 부담스러운 외식 메뉴와 배달음식을 혼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4-26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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