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본은 의결권 있는 은행 지분을 4%까지만 보유할 수 있도록 제한한 규정이다. 기업이 금융시장을 잠식하는 것을 막기 위한 제도다. 정보기술(IT)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전문은행들이 재원 확보를 위해 은산분리 완화를 주장하고 있다.
2018-04-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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