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간)부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828m·163층) 외벽에 신제품 갤럭시S9를 광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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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즈 칼리파 앞 광장에 마련된 갤럭시S9 체험존에서 현지 고객이 제품을 살펴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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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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