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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면세점은 ㈜동무 선정…민간 중심 위원회 첫 선정
제주국제공항 새 면세점 사업자로 호텔신라이 선정됐다.호텔롯데가 단독으로 입찰한 서울 시내 면세점 코엑스점 사업자는 예상대로 호텔롯데로 최종 확정됐고 양양공항 면세점은 동무로 낙점됐다.
관세청은 20일 이 같은 내용의 특허심사위원회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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