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들이 이사회 구성과 기능 등 지배구조와 관련한 10개 항목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다. 국내 기업들의 불투명한 지배구조를 이유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논란이 불거지자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항목별 준수 여부와 미준수 시 사유를 설명하는 방식이다.
2017-10-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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