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병진씨
박씨는 당시 장사항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져 50여m를 떠내려간 이모씨를 발견, 구명환을 들고 헤엄쳐 가 이씨를 구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6-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