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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제공
김기태(왼쪽) GS칼텍스 지속경영실장(부사장)이 7일 경북 김천시 법률구조공단에서 이헌(가운데) 공단 이사장,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과 함께 저소득층 피해자의 법률복지 증진을 위한 3자 간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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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6-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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