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전국 가맹점 대표를 초청해 ‘2017 롯데리아 컨벤션’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롯데리아 임직원과 이상철 가맹점협의회 회장 등 약 1200명의 가맹점 대표가 초청됐다. ▲장기 운영점 및 우수 가맹점 시상 ▲우수 가맹점 사례 공유 ▲2017 경영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37년간 가맹점을 운영해 온 서울시 서초구 터미널점 대표를 비롯한 33명의 가맹점 대표에게 장기 운영에 대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2-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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