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한항공 제공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열린 ‘제8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그림대회 시상식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1등 작품이 그려진 B777-300ER 항공기 앞에서 한 손에 수상작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제공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10-3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