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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제공
최태원(뒷줄 가운데) SK그룹 회장이 지난 2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핸드볼 선수단 해단식에서 선수단과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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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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