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내 은행 최초로 글로벌파이낸스지가 주관하는 ‘2016년 외국환부문 대한민국 최우수 혁신은행’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부터 선보이고 있는 모바일 전문은행 써니뱅크의 ‘스피드업 누구나 환전서비스’, 10개 외국 통화로 충전이 가능한 ‘신한글로벌멀티카드’ 등 외국환 부문에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2016-05-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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