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0대 기업 직원들의 평균 근속 연수는 12년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015년 사업보고서를 공개한 80곳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근속 연수가 10년 이상인 기업의 비율은 70%였다. 평균 근속 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SK에너지로 21년이었다. 이어 여천 NCC(19.8년), 기아자동차(19.6년), KT(19.3년), 한국전력공사(18.5년), 포스코(18년), SK종합화학(17.4년), 현대자동차(17.2년), SK인천석유화학(16.9년), 대우조선해양(16.8년) 등이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04-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