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캐빈 승무원.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7월 1일부터 주 7회(매일 1회) 인천∼삿포로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며 하루 250석 규모의 좌석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홋카이도 남서부에 있는 삿포로는 세계적인 눈 축제 ‘유키마츠리’가 열리는 도시로 매년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회복세를 보이는 일본 노선 출입국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인천∼삿포로 노선을 개설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스케줄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990년 1월 10일 서울∼도쿄 노선으로 첫 국제선 정규운항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19개 한일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