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제공
‘대우證 회장’ 박현주, 경영진과 첫 만남
박현주(오른쪽) 미래에셋 회장이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업무보고에 앞서 홍성국 대우증권 사장에게 배지를 달아 주고 있다. 양 사 경영진의 첫 만남인 이날 업무보고에는 대우증권 부서장급 이상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 회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 회장에서 물러나고 대우증권 회장에 올라 직접 인수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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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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