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홈피서도 주소 한번에 변경

금융사 홈피서도 주소 한번에 변경

신융아 기자
신융아 기자
입력 2016-03-30 18:12
수정 2016-03-30 18: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금융사에 등록된 주소를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금융주소 한번에’ 서비스가 31일부터 금융사 홈페이지와 전국 우체국(창구 및 홈페이지)으로 확대된다. 이 서비스는 이사 등으로 주소가 바뀌었을 때 개별 금융사에 일일이 변경 신청을 할 필요 없이 한 곳에만 요청하면 다른 금융사에 등록된 주소까지 모두 바뀌는 서비스다. 집이나 회사 주소만 일괄 변경할 수 있고 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는 적용되지 않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6-03-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