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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자사의 대표 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0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마라톤’의 공식 음료로 활약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성희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동아오츠카는 마라톤을 포함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 지원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건전한 문화와 건강상식을 알리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건전한 문화를 전할 수 있는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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